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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영상] 김수행 교수 외 5인이 말하는 새사연
2009/06/09 조회 2651







새사연에는 약 800명의 회원(유료)이 있습니다. 이렇게 평범한 사람들의 소박한 꿈이 모여 오늘 새사연의 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새사연의 든든하 버팀목이자 벗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 ‘촛불 집회에 참여해야지’하고 마음만 먹다가 회사 일에 쫓겨 어김없이 야근하고 있는 한심한 회사원입니다. 이렇게라도 진보 발전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자 후원 가입합니다.

▶ 어느 신문지상에서 부유층, 기득권층의 시각이 아닌 우리의 시각에서의 연구활동을 하는 취지에 동의하며, 우선 돈으로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 80년대 기억의 잔상을 마음 한구석에 여전히 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 진보 싱크탱크의 중요성에 절실히 동감하고 있었습니다. 의미있는 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요.^^

▶ 자동차 외장관리업을 하는 52세의 남성 입니다. 손석춘 원장님의 사회에 대한 시선이 아름다워 가입합니다. 새사연이 이루고자 하는 일들이 제가 바라는 일들이기에 살뜰한 정을 보탭니다.

▶ 재계에 삼성의 세리가 있다면 우리 민중에게 새사연이 신뢰받고 지지받는 곳이 되었으면 합니다.

▶ 회계법인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새사연이 현실비판보다 대안형성에 주도적 역할을 하여 비전과 능력을 갖춘 현실적 대안을 제시하는 데 앞장서 주시길...

▶ 대리운전일을 하고 있으며 40대 후반입니다. 사회적 약자의 희망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 싶어 후원을 합니다. 단체 상근자 활동비가 넉넉지 않아 적은 금액으로 시작합니다.

▶ 45세, 드라마 조명일을 하고 있으며 사회구성원으로서의 필요한 지식을 얻고 싶습니다.

▶ 대학 졸업 후 삼성에 입사하여 해외영업담당으로 5년 동안 19개 나라를 출장 다니며 글로벌 경영환경과 흐름을 눈으로 익혔고, 현재는 정부산하기관에서 산학연 연구지원업무를 하면서 정부의 정책입안과 실제 산업현장에서의 적용 등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새사연을 통해서 세상을 바라보는 혜안과 지혜를 얻고 싶습니다.

▶ 나는 일반시민입니다. 나는 정신지체 3급 장애인입니다. 나는 노동운동에 관심이 많습니다.

▶ 두 아이의 엄마이자 30대 개원 한의사입니다.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관심이 있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미력한 후원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외국계은행에서 국제금융을 오랫동안 하다가 북경에서 6년간 유학을 다녀왔습니다. 앞으로 새사연과 많은 일을 하고 싶습니다.

▶ 변호사이고, 67년생입니다. 을 받아보다가 받기만 하기 뭐해서 새사연에 조그만 보탬이라도 되고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 여러 가지 데이터와 통계가 난무하는 이 사회에서 그 자료들이 누구의 이해를 대변하는 것일까를 생각하면서 좀 더 다수 민중의 이해를 대변하는 정보와 자료와 나아가 정책 대안을 제시해줄 수 있는 곳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절실히 하게 됩니다.

▶ 38세의 고등학교 국어 교사입니다. 아이들이 좀 더 행복해질 수 있는 사회를 바라는 마음에서 아주 적은 제 힘도 보태려 합니다. 좋은 일 하시는 여러분들께 늘 감사한 맘 갖겠습니다.

▶ 새사연 소식지를 이메일로 받고 참신함과 전문성 그리고 통일사회를 대비한 비전을 보고 큰 기쁨을 느껴 후원회원이 되어 이상적인 사회를 만들어가는 일에 동참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함께 살고 싶은 사회를 창조합시다!

▶ 평택에서 세무사로 일하고 있는 30대입니다. 오늘 <한겨레21>을 보고 후원하기로 했습니다. 진정 진보진영의 싱크탱크가 되었으면 합니다.

▶ 지금은 아이를 키우는 전업주부입니다. 느낀 바도 많고 알게 된 것도 많고 무엇이든 해야겠는데 그게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고... 일단 새사연에 월마다 소액이라도 납부하는 방법도 있다고 해서 이렇게 신청합니다.

▶ 금융권에 근무하는 올 37세의 직장인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책을 읽다 새사연을 알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가치 있는 일이고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 부족하나마 공부하고 함께 할 모임을 찾다가 새사연을 발견했습니다. 마침 익숙하고 또 존경하는 분이 계시는군요. 힘닿는 데까지 배우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습니다.

▶ 오래 흐릿하게 살았습니다. 남들과 사회에 관심은 가졌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런 실천을 못해서 늘 부끄러웠지요. 한걸음이라도 행동하며 살고 싶습니다만...

▶ 40대 입니다. 새로운 사회의 대안을 마련하는 중요한 일을 하시는 새사연이 있음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 부산에서 화장품 유통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아내와 10개월 된 애기가 있습니다. 저희 애기가 살아갈 세상은 좀 더 희망적이었으면 좋겠다는 소박한 마음으로 새사연을 찾았습니다.

▶ 제주의 농사꾼입니다. 점점 절망과 한숨 속에서 하루하루를 대안 없이 살아가고 있는 묵묵한 농민들에게 희망의 꽃을 새사연이 하루빨리 피워주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진보적인 씽크탱크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었으며 새사연에 거는 기대가 큽니다. 시작은 미약할지라도 끝은 창대한 연구기관이 되기를 빕니다.

▶ 새사연이 점점 더 좋아집니다.^^

▶ 현재 상장업체의 해외법인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치적 성향은 자유주의자에 가깝습니다만 새사연에서 발표한 자료를 읽어보고 많은 부분을 공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힘닿는 데까지 미력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 앞으로 새사연과 더불어 목회자의 한사람으로서 건강한 기독교회의 사회봉사와 기여에 매진할 수 있도록 공부하고 함께 기도하고자 합니다. 새사연의 힘찬 활동과 영향력을 기대합니다.

▶ 새사연이 있어서 우리 미래가 든든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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