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사연 회원분들의 가입 인사말 가운데 일부를 모았습니다. 2010년 4월 현재 새사연에 다달이 후원회비를 납부해주시는 회원은 약 900분입니다.
앞으로 새롭게 가입하시는 분들의 인사말도 계속 소개할 생각입니다. 서로 얼굴을 마주하기는 어렵지만 ’새사연’이라는 이름으로 맺은 뜻깊은 인연인 만큼 이렇게나마 서로 인사 나눌 기회를 가져보자는 뜻입니다. 관심있게 지켜봐주시길 당부드립니다.
▶ 새사연이 처음 만들어질때 선배의 이야기로 알게 되었는데 올해 들어서 이사이트를 친구가 보내줘서 알게 되었어요. 정말 든든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혁명을 꿈꾸던 젊은 시절을 보내고 이제는 무엇을 해야 진정 새로운 사회를 만들까를 고민만 하는, 공부를 많이 해야하는 40이 갓 넘은 사람입니다. 늘 관심만 가지고 공부를 많이 안 했다는 생각이 참 많이 듭니다. 새사연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새로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초석이 되고 싶습니다.
▶ 고등학교에 근무하는 교사입니다. 손석춘 선생님을 지지하는 마음으로 회원이 되고자 합니다.
▶ 게을러서 이제야 가입합니다. 40대말의 중학교 국어교사입니다. 큰힘은 못 되겠지만 같이 하고 싶습니다.
▶ 조용히 새산연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 수학교사, 1966년생, 남, 사회를 보는 눈을 열기위해
▶ 지금은 녹색연합에서 일하고 있구요. 에너지, 기후변화 영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학교, 교육에 관심이 많습니다.
▶ 은퇴한 사오정. 대통령 10명(이승만-이명박)과 같이 살아봄.
▶ 1. 경기도 안성에 거주하는 1남1녀의 40대 초반의 중소기업 회사원입니다. 삶이 쉽지 않네요. 2. 살아가기 바쁜 서민과 양심적인 중산층을 대변하기 위해 사실과 논리를 개발하는 새사연이 되어주세요. 작으나마 응원합니다.
▶ 메일로 새사연의 연구물들을 공짜로 받아 보고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만, 지금이라도 정식으로 새사연의 연구물들을 받아볼 수 있는 방안을 찾다가 회원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 아름다운 노동자
▶ 소외된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될수 있도록 많은 연구 부탁드립니다.
▶ 작금의 공공영역의 행태에 많은 실망감을 안고 있는 30대 후반의 도시계획가입니다. 이 잔혹한 시대에, 지식이 우리들의 희망이요, 힘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똑똑해지자구요.
▶ 바로 지금 여기서 나눔이 비움되는 참 세상을 꿈꾸며 뿌리내리고자 합니다. 평화를 위한 소리공동체를 운영하면서, 여행을 통한 길위에서의 대안학교를 준비중에 있으며, 인도 현지에서 아이들의 꿈을 함께 키워가는 학교 및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의 소통과 배움을 통하여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소개을 받고 홈피의 비전을 보니 매우 좋습니다. 전북에서도 새사연 관련 모임이 있다는데 저도 열심히 참가해 볼랍니다. 새사연 화이팅!
▶ 현재 연세대학교 재학중입니다. 항상 글 잘보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 생활정치실현에 관심이 많은 40대 직장인입니다. 정확한 정보와 실현가능한 대안에 대한 정보에 대한 내용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저는 알로에 농장과 농산물유통업을 하고 있으며, 농민단체 임원으로 농민운동도 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64세이며 새로운 정보와 농업을 제3의 눈으로 살펴보고, 타산업에서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싶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 어떻게 하면 2000자 자기소개의 그릇에 제 자신을 오롯이 담아낼 수 있을까요? 새사연에서의 공부를 통해 그 해답의 실마리를 얻고자 합니다.
▶ 공직/40대/여성/궁금해서 방문했습니다.
▶ 민주노동당 OO시당 언론실장. 민주노동당에서 진보의 꿈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진실한 목소리로, 우직하게 한걸음씩, 더불어 숲이 되어.
▶ KAIST 학부 총학생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20대고요. 손석춘 원장님 강연 듣고 많은 걸 느끼고 가입했습니다. 이 시대에 진보 싱크탱크가 너무 부족합니다. 새사연이 많은 일을 할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새사연 화이팅!
▶ 저는 OO대학교 기초교육원에서 글쓰기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회원 가입을 하다 보니 한겨레 신문에 실린 새사연 원장님의 글을 즐겁고 시원한 마음으로 읽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새사연이 모두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좋은 세상을 만드는 데 주춧돌을 놓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지금은 녹색연합에서 일하고 있구요. 에너지, 기후변화 영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학교, 교육에 관심이 많습니다.
▶ 2006년 손석춘 선생님의 청년학교에 참가해서, 무슨 이야기인지도 잘 모르고 고개를 갸웃거렸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선생님이 사인해주셨던 <아름다운 집> 책 소중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때의 청년학교가 계기가 되어 연대하는 사회에 대한 꿈을 지금도 키우고 있습니다. 함께 참여하고 싶습니다.
▶ 진정 새로운 사회로 갈 수 있도록 조그만 변화를 만들어내는 그런 연구들을 해주세요.
▶ 경북 안동에서 생활하다가 올해부터 고향에 내려와 도서관 야간계약직으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2월초에 받은 첫 최저임금으로 오늘 무료회원에서 비록 소액이라도 낼 수 있는 회원으로 전환가입하려 합니다. 손석춘 원장님의 모든 것에 일체감을 느끼고 새사연의 존재 그 자체를 사랑합니다. 가난한 처지인지라 새사연을 크게 후원 못하고 시작하지만, 언제고 새사연의 지향을 잊지 않으려 지역모임에도 적극 참여할까 합니다. 불초소생을 가여이 여겨 거두어주소서. 건승건투를 빕니다.
▶ 교육공무원(1955년생, 학교장 역임하였고, 현재 전남교육청 장학관). 교육사회학 전공(전남사대-서울대 대학원 석사-한국교원대 박사) 교육정책의 이론과 현실을 합리적으로 접목시키는 일을 하고 있음.
▶ SW 개발자로 일하는 평범한 시민 입니다. 지금 일하는 분야는 디지털/데이터 방송 분야입니다. IT분야와 역사, 정치에 관심이 많고, 사진이 취미입니다.^^
▶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자격증 공부중인 백수입니다.
▶ 대구에 사는 평범한 시민입니다. 10년쯤 변호사로 일했고 지금은 미국에 유학이라는 핑계로 놀러와 있습니다. 학부에서는 법학, 대학원에서는 법학과 보건학을 공부했습니다. 요즘 우리사회에 뜬금없는 일이 일상적으로 일어나고 있는데, 그 이유는 권력과 돈에 영혼을 파는 지식인들 때문입니다. 먹물세례를 받은 자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사회가 가야할 올바른 길과 피해야 할 선택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고 정정당당한 흐름 속에서 자신의 출세를 도모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꿈꿉니다.
▶ 대학원에서 행정학을 전공하는 아직 세상을 잘모르는 40대이지요. 사회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진실하다는 의미에 진정한 가치를 부여하는 환경에서 사고를 키워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그러한 장을 통한 사회의 한 부분으로 성장 할 수 있기를 바라며...
▶ 34살이고 푸르덴셜생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오래 전부터 새사연에 가입하고자 하는 생각은 있었는데 최근에 김병권부원장님의 강연을 듣고 행동으로 옮겨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새사연 화이팅~
▶ 안녕하세요, 저는 스물다섯이고 대학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 서울 생활을 청산하고 고향 완도에서 영어과외로 연명하고 있다. 곧 다른 무언가를 하고 싶다.
▶ 안녕하세요. 저는 정치인의 꿈을 가지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짧은 지식으로는 세상을 보는 눈에 한계가 있어왔던 참에 한겨레21 기사를 보고 공부하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 공무원노동자입니다. 노동자면 같은 노동자이지 왜 공무원노동자냐고 하신다면, 항상 국민을 위해 일하는 참 공무원이 되고 싶어서입니다. 국민을 위한 공직사회를 "맑은행정"으로 깨끗하게 만드는 데 앞장서 진정한 공무원노동자로서 충실히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주장 보다는 대안을, 그리고 실천을 통해 새로운 세상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위하여 지치지 않는 열정에 동참합니다.
▶ 89학번으로 한의사로 임상에 있습니다.
▶ 새사연! 시대에 절망하기보다는 희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새사연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 제주도에 살며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방학중에야 시간이 나서 이제야 가입합니다.^^
▶ 중국과의 무역을 하고 있고, 주품목은 식품원료로 쓰이는 약재와 현악기입니다. 연령은 54세입니다. 언제나 건강한 단체가 되기를 바랍니다.
▶ 이 나라가 힘없고 소외된 사람들도 행복감을 느끼며 더불어 잘 살 수있었으면 하고 바라는 공무원입니다. 새사연이 원하는 사회가 꼭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가입합니다.
▶ 보건의료노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메일을 정기적으로 받고 있어서 전 제가 여태껏 회원인줄 알았어요.^^ 지난번 웹사이트 갔다가 회원가입을 안 했나보군요. 이제야 가입해요. 새로운 사회를 함께 열어가요.
▶ 안녕하세요. 저는 청소년공부방에서 실무자로 일하고 있는 20대 후반의 청년입니다. 친구를 통해서 새사연을 알게 되었는데, 세상과 소통하고 배우는 통로를 하나 더 알게 된 것 같아 기쁘네요.^^
▶ 40대의 교사입니다. 교육문제에 대한 정책적 대안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 작은커피집, 40대, 열심히 하시길.
▶ 지역에서 열심히 농사 지으면서 이땅의 미래를 항상 고민하는 50대 농민입니다. 또한 농업의 미래를 걱정하며 살아 갑니다. 새사연에서 농민문제를 다뤄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수줍은 대학생입니다.
▶ 교사 30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새사연의 생각을 알리면 새로운 사회를 여는 시기가 앞당겨집니다. 새사연의 많은 노력을 바랍니다.
▶ 좋은 세상을 꿈꾸는 평범한 애국시민(?)입니다.
▶ 09학번의 대학생입니다. 노동 인권 변호사가 되는 것을 청년의 꿈에 담고 있습니다. 노동 문제를 간절히 연구하고 싶습니다.
▶ 설립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전북 군산에 있는 작은 교회(단비교회)입니다. 설립 당시 사회를 위해서 예산의 일정 비율 이상을 사용하자고 합의를 이루었습니다. 아직 우리 자신이 자립하지 못했지만 형편이 어려운 봉사 시설과 개인을 몇 군데 돕다가 좀 더 근본적인 접근을 해보자고 하여 새사연 같은 연구원에 후원하기로 하였습니다. 작지만 저희들에게는 의미있는 일보라고 생각하며 가입합니다.
▶ 대전에서 한의원을 하고 있으며, 40대 후반입니다. 시민운동 말석에서 자리만 차지하고 있네요. 지금은 대전충남 민주언론시민연합의 OOOO를 맡고 있습니다. 새사연 후원회원이 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새사연이 한국의 진보세력에게 새로운 희망으로 자리잡아나가길 바랍니다.
▶ 증권회사에서 일하는 39세 회사원입니다. 현정권이나 국가권력을 견제하는 길은 두눈 부릅 뜨고 감시하고 대안을 내놓는 건강한 시민단체가 바로 서는 길뿐이라 생각합니다. 소극적인 참여이지만, 새사연이 그러한 역할을 하는 데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 싶습니다.
▶ 부끄러운 교사입니다. 발전하기 위해 회원가입을 하였습니다. 반갑습니다.
▶ 일단 백만원 입금하고픈데 어떻게 하죠. 이거 우리 신랑 알면 저 마누라 직에서 짤릴지도 모르는데 어쨋거나 화이팅입니다요.
▶ 저는 30대후반의 고등학교 생물교사입니다. 새사연의 취지에 적극 공감하며, 작은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 고등학교 교사생활 11년째입니다. 대안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공감합니다. 더불어 연대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는 노동자입니다.
▶ 안녕하십니까? 저는 자그마한 회사를 같이 운영하며 사회 경제의 전반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령은 40대 후반입니다. 한국경제와 우리사회가 나아갈 바를 지금처럼 예리한 눈으로 제시해 주십시요.
▶ 40대 고등학교 국어 교사입니다. 새로운 사회를 여는 데 저도 동참하고 싶습니다.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합니다.
▶ 새사연의 지향에 동의합니다.
▶ 농사짓고, 농한기 땐 플랜트일도 좀 하며 먹고 살고요. 30대 후반 노총각입니다.^^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여러분의 뜻에 공감해 배우고 실천하고자 가입했습니다.
▶ 녹색연합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정보와 정책연구결과물들이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40대 직장인이고, 금융산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금융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사회를 만드는 여정에 함께 하고 싶습니다.
▶ 20대 한 가운데 서있는 대학원생입니다. 학부 전공은 문예창작을 했습니다. 지금은 문화콘텐츠 관련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지식인의 죽음’이라는 책을 읽다가 새사연이라는 단체가 있는 걸 알고 십시일반, 한 숟가락이라도 참여하고 싶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수입원이 없는 학생이라 대학원생인데도 불구하고 조금밖에 보탬이 안되네요. 아무쪼록 이곳에서 많은 것을 또 생각하고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사람 뿐만 아니라 모든 가치들 마저도 뒤에 $가 붙어야만 ’가치’가 되어갑니다. 사람 향기 그대로가 가치롭고 함께 행복하길 고민하는 진정성이 가치있음을 모두에게 희망을 보여주는 곳이 되었으면 합니다.
▶ 사진편집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멀지 않은 미래 무엇을 하고 싶으세요라고 물어본다면 농업인입니다. 무엇을 재배하고 있습니다라고 대답하고 싶은 바람이 있습니다. 혼자만 컴퓨터와 씨름하던 시절 꼭 제 모습처럼 저만을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내 문제 내가 가진 환경만을 생각하고 살아왔던거 같습니다. 언제가부터 더블어 함께 산다는 것이 혼자만을 생각하면서 사는 것 보다 즐겁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농업이란 것을 황금빛 들과 사과나무의 탐스러움만으로 감탄하며 "농사 짓고 살래" 라고 말하는 저 참 우습더군요. 시작도 하지 않았지만 농업의 현실은 나를 참 슬프게 했습니다. 농업인이라는 이름만 가지고 살 수 없어 아르바이트를 꼭 해야한다는 말은 농업은 직업이 아냐? 직업을 가지면 그것만 가지고 먹고 살 수 있어야 하는거 아니야?라는 물음만 내 머리 속에 맴돌게 했습니다. 참 어린아이 같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사실입니다. 사회라는 거 생각하지 않고 살았던 거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가까이 가고 싶습니다. 왜 이런 문제가 생겨야 하는지, 난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이곳이 저를 좀더 사회와 사람들 속으로 들어갈 수 있게 하는 곳이길 바랍니다.
▶ 40대 후반의 고등학교 교사입니다. 대부분의 연구 기관이 보수(?) 성향인 점을 감안할 때 늘 진보성향의 연구 기관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습니다. 이 나라의 정책 연구의 한 축으로 우뚝 섰으면 합니다.
▶ 40대에 학원을 운영하는 줌마입니다~~. 학원을 운영하기전에는 전문 과외선생(?)이였죠. 수입도 꽤좋은 `학원을 운영하며 사람을 배우고 사회에, 학생들에게 또한 나 자신에게 끝까지 책임있는 주체이고 싶었습니다. 공부하고 고민해야하는 문제가 던져진거죠~~.
▶ 광고회사에 다니는 40대초반의 회사원입니다.
▶ 40대 교사로 <학습하는 당신이 희망이다>라는 책을 보고 이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 40대 직장인입니다. 미래의 그림을 그리고자 하는 여러분! 꼭 뜻을 이루시길...
▶ 농민의 건강권을 위한 일을 합니다. 30대구요 앞으로 자주 들를게요.^^
▶ 병원 사회복지사. 30대중반입니다. 한글이 모든 국민을 위해 만들어진 것 처럼(의사소통, 교육 등) , 새사연이 모든 국민을 위한 지식의 보고가 되기를 바랍니다. 작은 돈이지만 큰 보탬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저는 지방에서 건설관련업에 종사하고 있는 30대 중반의 가장입니다. 기득권층이 독차지하던 정권하에 대다수 일반 비주류 국민들을 대변할 연구기관이 없었다는 점이 늘 아쉬웠는데 이번에 새사연을 알게되었네요. 박봉에 유료회원가입이 쉽지 않은 결정이지만 우리 아이들을 위해 가입합니다.
▶ 저는 평소에 교육, 경제, 정치 등에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우리 사회에 전반적으로 문제가 많다고 느꼈으나 이 문제를 진지하게 토론하고 풀어 나갈만한 곳을 찾지 못하였습니다. 새사연이 그 갈증을 풀어줄 희망이 되기를 바라고 또한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처음의 뜻을 저버리지 말고 진정으로 일반 대중을 위하는 곳으로 계속 남기를 바랍니다.
▶ 돈이 모든 가치의 척도가 되어가는 것을 너무 슬프게 생각하는 사람으로 사람이 사람으로서 가치를 갖는 세상이 왔으면 합니다.
▶ 안녕하세요 2009년 초 군 제대 후 학교에 복학한 대학생입니다. 평소 신문을 자주 읽는 편인데 우리 사회가 가는 방향이 그리 밝게만 가지는 않아 답답했는데 새사연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기라면 저의 답답한 마음을 해소할수 있을 것 같아 가입합니다.
▶ IT분야에서 기획영업을 하고있는 40대중반의 회사원입니다.
▶ 30대, 엔지니어
▶ 현재 일반사회과 교사를 준비하는 30대 대학원생입니다. 사회를 좀더 바르게 바라보는 관점을 제시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 양비론에 염증을 팍팍 느끼는 궁금이
▶ 쥐를 소탕하는 그날까지... 의료기기 해외영업하는 40대이고요. 새로운 사회, 새로운 참된 정치가 만들어지는 그 날까지 파수꾼역할을 기대합니다.
▶ 삼십대 중반에 농촌에서 작은 농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 40대 중반의 법원공무원노동자입니다. 새로운 사회를 만드는 일에 미약한 힘이나마 보태고자 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새사연이 되었으면 합니다.
▶ 에너지분야 기업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30대이구요, 모두가 더불어 잘살수 있는 세상, 모두가 내일의 희망을 가질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고 싶어 가입합니다.
▶ 조용히 늙어가는 사람
▶ 직장인이며 금융관계일을 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의 영국 주재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소유 혹 운영주체의 측면에서 국가/재벌/한나라당 등 기존 기득권 세력의 입장이 반영될 수 밖에 없는 기존 언론환경에서 좌우의 균형을 잡아줄 역할을 할 수 있는 매체를 후원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다양한 시각의 의견을 볼 수 있다는 것은 객관적 사고를 하게 되는 기본으로 생각합니다. 좋은 연구, 의견 부탁드립니다.
▶ 30대 회사원입니다.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가입했습니다.
▶ 가톨릭 신부. 해외 유학중. 40대. 정성으로 모색하고 계신 일들이 널리 퍼졌으면 합니다.
▶ 1973년생이구요 현재 경희대 대학원에서 건설사업관리 박사과정중이구요 건설회사에서 이사로 재직중입니다.
▶ 몰염치한 지식인들의 행태에 맞서 싸워 주십시오.
▶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국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상식과 진실이 인정받는 현실을 꿈꾸고 있습니다. 우연히 검색을 하다가 알게 되었는데 이런 곳이 있다니 참으로 감사한 맘이 드네요. 새사연 화이팅!!!!!
▶ 34살, 한 아이의 아버지입니다. 반도체 기계설계, 엔지니어입니다.
▶ 공대를 졸업하고 건설업체에서 근무하다가 다시 경영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잡힌 시선이 필요할 것 같아 가입합니다.
▶ 우리 사회의 진보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 후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직접 행동하지 못하는 것을 여러분에게 기대봅니다.
▶ 서민과 못 사는 사람들이 지금보다는 나은 세상이 되는 밑거름의 한부분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 지방 미술관에서 일하고 있는 20대 후반의 여성입니다. 인터넷 뉴스를 보고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새사연 분들이 하시는 일에 작지만 힘을 실어드리고 싶습니다.
▶ 현재 중국 상해에서 인턴으로 근무중인 대학생입니다. 조그마한 힘이라도 보태고자 합니다. 많이 읽고 많이 배우며 제 스스로를 다져가겠습니다. 함께 노력하고 머리 맞대고 토론하게 될 그 날을 고대하며...
▶ 저는 고등학교에서 사회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 늦깍이대학원생입니다.^^
▶ 새사연과 만난 것은 ’서점’에서 였습니다. 새사연과의 조우는 저에겐 너무나 가슴 벅찬 일이었습니다. 흔히 책을 읽으며 울림을 얻어가는 그런 것 이상의 벅차오름 이었습니다. 제가 업으로 삼고자 했던, 인생의 목표로 삼는 일을 하시는 분들을 뵌 것이며, 문제의식에서 멈추지 않는 ’실천적 지성’을 봤기 때문이었습니다. 앞으로 새사연과의 인연이 어떻게 이어질 수 있을지 너무나 기대됩니다.
- 연령대 : 80년대 태어나 88만원 ’시대’(세대가 아닌 시대라 지칭해도 무리 없을 것 같아)를 살아가는 청춘입니다.
- 하는 일 : 모 금융기관에서 일을 하다 그만두고 언론인이 돼야할지 활동가로 나아가 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고민 중에 있는 ’백수’입니다.^^
▶ 사회에 무심했던 공대생입니다. 학교 리더쉽 강좌에서 만난 손석춘 선생님의 강연를 듣고 피가 끓고 무언가 해야겠다는 에너지를 느꼈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이곳에 왔습니다. 아무것도 모르지만 제가 가진 작은 부분 하나라도 사회에 나누고 싶고 정의와 평화가 흐르는 새로운 사회를 위해 뛰고 싶습니다.
▶ 우리 사회의 최근 이슈등에 대한 폭넓은 분석으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40대 가장입니다.
▶ 40대, 세상이 너무 캄캄합니다. 등불이 되어 주세요.
▶ 학교 법인 업무를 담당하는 연구원입니다.
▶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전교조 교육희망에 손석춘 원장님이 쓰시는 칼럼을 잘 읽고 있습니다. 언젠가 쓰신 것처럼 공부하는 선생님이 되려고 애를 쓰지요.
▶ 익산참여연대 회원입니다. 이번 소모임인 지방자치연구회가 주최한 시민 아카데미에서 원장님을 뵙고 가입합니다. 많은 도움 될거라 생각하고 항상 새로운 사회를 위해 힙쓰시는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 이제 의대 졸업한 새내기 의사입니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야 하는지 생각이 많습니다!
▶ 고등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 대학에서 헌법을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더 좋은 연구소로 성장하길 바랍니다.
▶ 95학번의 고등학교 역사교사입니다. 평소 ’불임’의 진보진영에 답답해하던 중 <경향신문>의 <민주화20년, 지식인의 죽음>에 쓰인 글을 보고 알게 되어 작게나마 힘을 보태고자 가입합니다.
▶ 5년 후에, 저의 고향에서 신용협동조합을 중심으로 한 지역공동체 사업을 하려 합니다. 20여년 증권업에 종사하였고, 현재는 향후의 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더불어 함께하는 가운데서 그 참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경제분석을 기대합니다.
▶ 건치 광전지부 회원으로 있습니다
▶ 정신 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이며 나이는 만 50세입니다. 직장 외에 언론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언소주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사회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잘 알지는 못하고 다만 다른 사람들이 쓴 글을 열심히 읽고 공부하는 사람입니다. 특히 얼마전에 <베네수엘라 혁명의 역사를 다시 쓰다>를 읽고 많은 감동을 받았고 지금 새사연이 하고자 하는 것에 매우 공감하며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성공회대 대학생입니다.
▶ 컴퓨터와의 대화, 58세, 편안한 일거리
▶ 40대 중반 회사원입니다. 많이 배우고 싶어서 가입했습니다.
▶ 정의가 강물처럼 넘치고 희망과 활력이 넘치는 사회가 되기를 바라는 사람입니다. 특별히 강한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약한 사람을 돕는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잘못된 제도들이 사회적 합의 속에 고쳐지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손석춘님의 칼럼을 많이 보았습니다. 동의하지 못하는 점도 있지만, 많은 부분에 동의합니다.
▶ 50대 초반으로 보일러 난방일을 해오다 잠시 쉬고 있습니다. 경제 정의가 바로 세워져가는 사회를 희망하며, 새사연의 연구정신 지지합니다. 올바른 경제관과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영향력도 키워가는 연구원 되기를 기대합니다.
▶ 나이는 47세로 용접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한국 사회 새로운 대안을 위해 고민 하던 중 베네수엘라에 대한 출판물을 읽게 되면서 새사연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 경남 마산 만28세 열정적
▶ 광주전남지역에서 새사연 발전을 위해 힘쓰겠습니다.
▶ 32세, 보험대리점사용인
▶ OO고등학교 자동차과 교사, 1964년생, 전 전교조 OOO장
▶ 교사, 59년생. 10년, 그 이전에도 핏대 올리며 공론 하던 일들이 오늘도 여전히 변화되지 않는 사회를 몸부림치면서 바라보다... 그래도 한 가닥 희망의 싹은 키워야겠기에 가입합니다.
▶ 어린이집을 운영 하고 있는 45세 된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짧은 지식의 세계를 넓혀 보고 싶어 가입을 합니다.
▶ 현직 교사이며, 막 40대를 벗어나고 있습니다. ’거짓을 진실인 것처럼, 진실을 거짓으로 만드는 소수의 독재자’들로 부터 자유로운 삶이고 싶어서 가입했답니다.
▶ 새사연에서 출간한 여러 서적들을 읽으며, 조금이라도 훌륭한 어른이 되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가입합니다.
▶ 대학에 갓 입학한 새내기입니다 세상 공부가 될까 해서 가입합니다.
▶ 정직한 글, 좋은 글을 위해~ 어느덧 40세.
▶ 현재 군복무중이며 내년 제대 후에는 경기도 지역 중등 교사(일반사회교육)로 발령 예정이고, 경향신문특별취재팀 기사를 통해 민간 싱크 탱크의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진심으로 공감했고 교육계와 민간 싱크 탱크의 소통 및 연대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 전59년생 가정주부이며 동시에 공인중개사로서 부동산사무실 20여 년 동안 운영 중임. 국졸하고 돈이 없어 중고를 직장 다니며 독학으로 검정고시 합격하여 전남대국문과 고학으로 졸업. 결혼 역시 바닥부터 참 힘든 생활이었지만 차차 나아져서 지금은 그냥 밥 굶지 않고 살고 있음. 1남 2녀와 남편. 손석춘 선생님 글을 좋아하며 그분의 사상이나 모든 면이 참 좋고 공감 가는 부분이 많아서 제가 형편은 안 되지만 뭔가 하고 싶어서 작으나마 회비를 내고 싶은 마음에....
▶ 임대업, 40대
▶ 새사연을 늘 응원합니다^^
▶ 69년생 두 아이를 둔 엄마이고 약사입니다. 자의반 타의반 아이 낳고 나서는 어딘가에 소속되지 못하고 바쁘고 외롭게(!) 지냈습니다. 마침 조금 여유도 생기고 이번 정권들어 위기의식도 날로 높아가는 지라 가입을 하고 싶어졌습니다. 반갑습니다. 수고 하세요.~~
▶ 농촌에서 어떻게 하면 잘 살려나 열심히 고민하고 있음. 사단법인 농촌이민여성센터에서 일하고 나이는 마흔여덟. 농촌을 여성들이 살고 싶은 곳으로, 그래서 아이들 소리로 넘쳐나는 날이 오도록 힘쓰고 있어요.
▶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사는 37살 두 아이(6살, 3살)의 엄마입니다 광주시민센터 회원으로 강좌를 들으면서 많은 정보를 얻고 살맛 나는 세상을 위해 가입합니다.
▶ 꿈꾸고 행동하면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믿습니다.
▶ 서울의대 대학원생. 20대 후반.
▶ 중3 아들, 고등학교 1학년 딸을 두고 있는 학부모입니다. 우리나라 교육정책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자 동참합니다.
▶ 나름 머리는 좋은데 건망증이 매우 심하다고 생각하는 그냥 보통사람입니다.^^ 어디서 생겼는지 기억이 잘 안 나는 <신자유주의 이후의 한국경제>라는 책이 있길래 읽으면서 작은 힘이라도 되려고 가입했습니다. 수고하세요. 지금은 아니라도 여러분의 노고를 인정해주는 사회가 올겁니다. ^^
▶ 구로에서 구로파랑새나눔터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며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정책위원이자, 서울지역아동센터협의회 부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빈곤아동의 복지 정책과 대안교육 등 교육정책에 관심이 있으며 진작 가입한다는 것이 많이 늦어졌습니다.
▶ 안성에서 직장생활 하는 회사원으로 생태, 환경, 자치 등과 관련하여 여러 단체들과 활동을 같이하고 있으며, 08년 말부터 안성지역화폐 준비모임을 현재까지 꾸려오고 있습니다.내년에는 실제 안성지역화폐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새사연 연구원들의 심층적인 연구물을 보고 개혁적 실천가들의 많은 인문학적 기반의 토대 제공에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 그냥 회사원이고요. 70년대 생입니다. 힘내시고 여유를 잃지 않길...
▶ 40대 한국 교육문제에 관심이 많은 시민입니다.
▶ 정부출연 공기업 근무, 환경관련 사무직, 컨설팅관심 40대중반, 1남 1녀 경상남도 김해거주 원장님과 연구원님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를 드립니다.
▶ 40대중반 소기업(부동산개발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람 사는 세상’이 되는 데 진정한 thinktank가 되어 주시길
▶ 현재병원에서 말단직원으로 5년째 일하고 있어요~ 3년은 비정규직, 2년째 정규직으로 운 좋게 일합니다. 여고 졸업 후에 보조직으로 일하고 있어요. 현재 30세 입니다. 이곳을 알게 된 것은 한겨레21을 통해서이구요 한겨레신문을 알게 된 것은 1년밖에 되지 않아요. 여기까지 이렇게 가입하게 된 결정적 계기는 노무현 대통령 서거입니다. 저는 노사모도 아니고, 정치에 아무관심도 없었습니다.
▶ 많이 고민하고 답답해했습니다. 이곳은 제 생각과 같은 곳이군요. 저만 그런 생각하는 줄 알았습니다. 제가 진보신당을 선택하지 못하고 문국현을 선택한 이유는 대안이 보였기 때문입니다. 제가 동의할 수 있는 그런 대안이 그에게서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곳은 그 대안을 이론적으로, 체계적으로 제시해 주는군요. 정말 반갑습니다. 언제가 우금티에서 함께 웃을 수 있기를...
▶ 살림하며 사는 40대 아줌마입니다. 지금 여기서 할 수 있는 일을 합시다.
▶ 저는 모바일컨텐츠 회사에서 사업총괄팀을 맡고있는 40중반의 나이 입니다. 새사연엔 쓸모 없을지 모르는 뜨거운 격려를 마음에 담아 보냅니다.
▶ 새사연의 활동에 작게나마 후원하고 싶습니다.
▶ 작지만 꾸준한 관심을 갖기 위해 회원 가입합니다. 많이 배우겠습니다.
▶ 교사입니다. 계속 메일로 소식을 받아보다가 최근 고등학생인 우리 딸 학교에 오신 손석춘 선생님을 뵙고, 대구 교대에서 진행된 경제 강연을 듣고 이러저러하게 최근 많이 만나게 된 새사연이 좀 더 정감이 가던 중 <노무현정부의 운명을 바꾼 한편의 보고서 그리고 새사연의 꿈>이란 글을 읽고 그래 삼성을 넘어서지 못하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고 절실하게 생각하기에...
▶ 지리산에서 관광업에 종사하는 서민입니다. 자신의 이득을 위해 연구하고 공부하기 보다는 우리 미래를 위해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 저는 푸르덴셜생명에서 라이프플래너로 근무하고 있는 30대중반의 회사원입니다. 많은 분들의 바람이 그러하듯 우리네 공동체가 좀 더 사람 사는 세상, 아름다운 세상으로 변화진보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새사연에 가입합니다.
▶ 나이 46세, IT관련 대기업에서 연구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보다 나은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 개인적으로 고민합니다만, 회사일도 바쁘고 해서 마음 같지 않습니다. 마침 새사연을 인터넷 신문에서 보고 방문하게 되었고 그 취지에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
▶ 더불어 사는 사회를 꿈꾸는 68년생 대한민국 사회보험기관의 직원입니다. 양심과 지혜의 소리가 시장의 동전소리에 묻히지 않기를 바라며 진보의 씽크탱크에 작은 힘을 보태고자 합니다. 차기 대통령 인수위 보고서에 새사연 보고서가 올려지기를 바라며...
▶ 대한해운 일등기관사, 81년생, 서로 의지하여 잘 살 수 있는 사회가 되길 원합니다.^^
▶ 아름다운 두레공동체를 꿈꾸며 아이들과 동료들에게 함께 고민하고 함께 행동하자고 늘 주장하면서 가르치는 중학교 한문 교사입니다. "생각하는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로 생각하게 된다"는 경구를 항상 심신으로 표출하고자 합니다.
▶ 작은 꿈들이 모여 이루는 아름다운 사회를 위해 저의 소박한 꿈도 함께 할게요.
▶ 강화군에서 부동산중개업을 하고 있고, 나이는 40대 중반입니다. 저는 우리나라가 삼성공화국이 되어서는 안 된다 생각하고요. 많은 사람들이 행동하는 양심이 되었으면 합니다.
▶ 넘어 고개 넘어 먼 하늘에 행복은 있다고 사람들이 말하네. 아, 나도 남 따라 찾아갔다가 눈물만 머금고 돌아 왔다네. 산 너머 고개 넘어 더욱 더 멀리 행복은 있다고 사람들은 말하지만. 박력이 없다는 여자 친구 말에 해병대에 입대했다가, 개처럼 맞고 겨우 살아 돌아 온 순정파. 그곳 중국에 행복이 있다기에 찾아 갔다가 말아먹고, 겨우 살아 돌아 온 몽상가. 2000년 벽두에 정보통신회사를 창업하고, 또 민폐만 끼치고만 어설픈 영세기업가.
▶ 공무원노동자입니다.
▶ 법대로 이루어지는 세상, 융통성 없는 세상을 꿈꾸는 또는 그런 땅에 살고 싶은 과학을 가르치는 교사.
▶ 공무원, 36세, 참세상이 되었음 합니다.
▶ 40대 중반, 뜨거운 거리에서 단내를 내며 뛰어다니던 대학을 살았고, 지금은 초라한 생활인으로 살아가는, 그나마 자본의 명령에 따라 살지는 않아 다행이라고 자위하는 지방공무원입니다. 더 이상은 무력해지지 않기 위해, 뭔가라도 해보고 싶은 욕구가 있습니다. 세리 등의 자료를 인용하면서 느끼는 자괴감 더는 유지하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 50대 가장이며, 새사연에 관심이 좀 있습니다.
▶ 반갑습니다. 오늘부터 새사연을 우리사회의 희망이라고 생각하렵니다. 건투를 빕니다.
▶ 48세 농부
▶ 세상을 바꾸는 일에 조금이나마 동참의 뜻을 표합니다.
▶ 시인, 50대, 새사연이 하고자 하는 일들에 깊이 공감합니다. 민중들이 서로 동질의 삶을 자각하여 그런 가치 아래 연대하기 위해 새사연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 OO대학교 언론영상학부 교수. 1955년생. 앞으로 천천히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73년생이고요. 10년여 동안 만화를 그리면서 이것저것 하다가 지금은 외국계생명보험사 FC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사회생활의 대부분 그림 그리며 살다가 막상 FC일을 하면서 난생 처음 경제라는 수박의 겉을 살짝 핥다보니 배우는 게 많았는데 와중에 우연히 새사연 경제보고서를 접하고는 새사연의 취지와 내용에 적극 공감하여 자그맣고 조촐한 힘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회원가입 합니다. 새사연 홧팅!
▶ 출판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 은행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새사연은 동생을 통해서 많이 들어왔는데 간행물을 보고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사회를 바르게 볼 수 있는 맑은 눈을 갖고 싶고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세상을 좀 더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 제가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새사연을 통해 구체적인 방법론을 찾고 싶습니다.
▶ 30대 직장맘입니다.
▶ 40대 초반이구요 새사연의 꿈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 40대 포토디자이너.
▶ 그냥 회사원. 40세. 내가 하진 못해도 꼭 필요한 일이라 할 수 있는 건 두 눈 껌벅이다 지나가는 입안 잔소리.
▶ 40대이고 서울시 공무원입니다. 논리적으로 글 쓰는 재주도 별로 없고 겁도 많아 짭새들한테 심하게 엉겨붙지도 못하는 소시민이지만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끼리 상식은 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새사연에서 활동하시는 분들께 마음의 힘이라도 드리고자 가입합니다.
▶ 1954년 생으로 우리 나이 56세입니다. 안산에 거주하고 있으며 서울에서 (주)휴텍플러스라는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안산YMCA의 이사장으로 통일운동 단체와 몇몇 시민단체 , 아동복지 센터의 일에 관여하고 있습니다. 늦은 나이에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공부하느라 힘이 들어 하기도 합니다. 새사연은 늘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었고 특히 손 선생의 글은 자주 대하고 있음은 물론 강연도 몇 번 들었는데 항상 감동을 받습니다. 정식으로 참여하게 되어서 기쁩니다. 늘 응원하며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습니다.
▶ 문제 많다고 말들이 많은 사교육, 그 중심인 학원에 종사한 지 15년 되었네요. 삶에 굴곡도 많았습니다. 학번은 84학번, 46세구요. 오래 전 대학교 졸업할 때 즈음인가가 생각나네요. "사회, 어떻게 나아갈 것인가?" 그 때나 지금이나 이론으로 무장되기보다는 여전히 감성적이네요, 그것이 저의 한계인지 장점인지...
▶ ‘촛불 집회에 참여해야지’하고 마음만 먹다가 회사 일에 쫓겨 어김없이 야근하고 있는 한심한 회사원입니다. 이렇게라도 진보 발전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자 후원 가입합니다.
▶ 어느 신문지상에서 부유층, 기득권층의 시각이 아닌 우리의 시각에서의 연구활동을 하는 취지에 동의하며, 우선 돈으로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 80년대 기억의 잔상을 마음 한구석에 여전히 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 진보 싱크탱크의 중요성에 절실히 동감하고 있었습니다. 의미있는 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요.^^
▶ 자동차 외장관리업을 하는 52세의 남성 입니다. 손석춘 원장님의 사회에 대한 시선이 아름다워 가입합니다. 새사연이 이루고자 하는 일들이 제가 바라는 일들이기에 살뜰한 정을 보탭니다.
▶ 재계에 삼성의 세리가 있다면 우리 민중에게 새사연이 신뢰받고 지지받는 곳이 되었으면 합니다.
▶ 회계법인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새사연이 현실비판보다 대안형성에 주도적 역할을 하여 비전과 능력을 갖춘 현실적 대안을 제시하는 데 앞장서 주시길...
▶ 대리운전일을 하고 있으며 40대 후반입니다. 사회적 약자의 희망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 싶어 후원을 합니다. 단체 상근자 활동비가 넉넉지 않아 적은 금액으로 시작합니다.
▶ 45세, 드라마 조명일을 하고 있으며 사회구성원으로서의 필요한 지식을 얻고 싶습니다.
▶ 대학 졸업 후 삼성에 입사하여 해외영업담당으로 5년 동안 19개 나라를 출장 다니며 글로벌 경영환경과 흐름을 눈으로 익혔고, 현재는 정부산하기관에서 산학연 연구지원업무를 하면서 정부의 정책입안과 실제 산업현장에서의 적용 등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새사연을 통해서 세상을 바라보는 혜안과 지혜를 얻고 싶습니다.
▶ 나는 일반시민입니다. 나는 정신지체 3급 장애인입니다. 나는 노동운동에 관심이 많습니다.
▶ 두 아이의 엄마이자 30대 개원 한의사입니다.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관심이 있어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미력한 후원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외국계은행에서 국제금융을 오랫동안 하다가 북경에서 6년간 유학을 다녀왔습니다. 앞으로 새사연과 많은 일을 하고 싶습니다.
▶ 변호사이고, 67년생입니다. 을 받아보다가 받기만 하기 뭐해서 새사연에 조그만 보탬이라도 되고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 여러 가지 데이터와 통계가 난무하는 이 사회에서 그 자료들이 누구의 이해를 대변하는 것일까를 생각하면서 좀 더 다수 민중의 이해를 대변하는 정보와 자료와 나아가 정책 대안을 제시해줄 수 있는 곳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절실히 하게 됩니다.
▶ 38세의 고등학교 국어 교사입니다. 아이들이 좀 더 행복해질 수 있는 사회를 바라는 마음에서 아주 적은 제 힘도 보태려 합니다. 좋은 일 하시는 여러분들께 늘 감사한 맘 갖겠습니다.
▶ 새사연 소식지를 이메일로 받고 참신함과 전문성 그리고 통일사회를 대비한 비전을 보고 큰 기쁨을 느껴 후원회원이 되어 이상적인 사회를 만들어가는 일에 동참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함께 살고 싶은 사회를 창조합시다!
▶ 평택에서 세무사로 일하고 있는 30대입니다. 오늘 <한겨레21>을 보고 후원하기로 했습니다. 진정 진보진영의 싱크탱크가 되었으면 합니다.
▶ 지금은 아이를 키우는 전업주부입니다. 느낀 바도 많고 알게 된 것도 많고 무엇이든 해야겠는데 그게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고... 일단 새사연에 월마다 소액이라도 납부하는 방법도 있다고 해서 이렇게 신청합니다.
▶ 금융권에 근무하는 올 37세의 직장인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책을 읽다 새사연을 알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가치 있는 일이고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 부족하나마 공부하고 함께 할 모임을 찾다가 새사연을 발견했습니다. 마침 익숙하고 또 존경하는 분이 계시는군요. 힘닿는 데까지 배우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습니다.
▶ 오래 흐릿하게 살았습니다. 남들과 사회에 관심은 가졌다고 생각하는데 아무런 실천을 못해서 늘 부끄러웠지요. 한걸음이라도 행동하며 살고 싶습니다만...
▶ 40대 입니다. 새로운 사회의 대안을 마련하는 중요한 일을 하시는 새사연이 있음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 부산에서 화장품 유통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아내와 10개월 된 애기가 있습니다. 저희 애기가 살아갈 세상은 좀 더 희망적이었으면 좋겠다는 소박한 마음으로 새사연을 찾았습니다.
▶ 제주의 농사꾼입니다. 점점 절망과 한숨 속에서 하루하루를 대안 없이 살아가고 있는 묵묵한 농민들에게 희망의 꽃을 새사연이 하루빨리 피워주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진보적인 씽크탱크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었으며 새사연에 거는 기대가 큽니다. 시작은 미약할지라도 끝은 창대한 연구기관이 되기를 빕니다.
▶ 새사연이 점점 더 좋아집니다.^^
▶ 현재 상장업체의 해외법인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정치적 성향은 자유주의자에 가깝습니다만 새사연에서 발표한 자료를 읽어보고 많은 부분을 공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힘닿는 데까지 미력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 앞으로 새사연과 더불어 목회자의 한사람으로서 건강한 기독교회의 사회봉사와 기여에 매진할 수 있도록 공부하고 함께 기도하고자 합니다. 새사연의 힘찬 활동과 영향력을 기대합니다.
▶ 새사연이 있어서 우리 미래가 든든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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