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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이 시작된 지 불과 1개월이 지났다. 그러나 짧은 기간에 이미 올해를 예견했던 각 기관들의 전망이 어긋나고 있다. 올해의 세계 경제가 좋다 나쁘다의 판단을 넘어서 자본주의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고쳐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드는 상황이다. 지난 1월 25일 열린 다보스 포럼에서 앙헬 구리아 OECD 사무총장조차 “자본주의의 어두운 면을 없앨 필요가 있다”면서 자본주의라고 하는 체제 자체의 전반적 반성과 개선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보고서] 3%대의 경제성장률 전망 뜯어보기
[보고서] 장기 침체를 맞은 선진국과 우리의 대응 정책
[보고서] 정권교체를 넘어 거대한 전환을 준비하자.
[보고서] [테마북]2012년 경제, 유럽을 알아야 보인다.
[보고서] 11개
[칼럼] 8개
[외부참고자료] 0개
{테스트}
남녀 임금격차 38.9%, OECD 최... ㅣ 여경훈
[테마북] 2012년 한국 사회 전망 ㅣ 김병권
재벌 3세 분할 승계와 경제력 집중 강... ㅣ 김병권
더 나은 자본주의를 위한 7가지 개선 ㅣ 이수연
신용카드 대출위험은 어디까지인가. ㅣ 김병권
있는 일자리를 좋은 일자리로! ㅣ 김병권
범죄 저지르고 자수하면 면책받는 재벌게... ㅣ 김병권
모든 길은 소득으로 향하고 있다. ㅣ 김병권
손석춘
김병권
이은경
최정은
여경훈
이수연
이상동
김수현
정태인
이경태

889. [분노의숫자]
여기에 연간 노동시간 2200시간으로 세계 최장.....
888. [분노의숫자]
OECD 최고기록이 화려하네요, 저임금노동자 비중...
887. [고용,소득]
우와~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소개하...
886. [재벌개혁]
글로벌 기업 수준으로 올라간 재벌들이 빵집, 순...
885. [재벌개혁]
이번 보고서부터 보고서 배경 디자인이 바뀌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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